4/12 오늘이 그날
피가 멈춘 자리,
어머니의 품에
첫 울음이 피어난다.
하늘이 기울고
새날이 열린다.
비둘기 한 쌍 날아올라
울음 속에
복음을 심는다.
오늘이 그날,
그분 안에서
다시 태어난다.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 그녀의 죄를 속해야 한다 그리하면 그녀의 피의 원천이 정결하게 될 것이니 이것이 아들이나 딸을 낳은 녀인에 대한 규정이다 (레위기 12:7) 조선어 성경
주일예배가 목사의 설교로 인해 左之右之 함은 옳지 않는데,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설교 내용에 起承轉結이 전혀 없고, 제목도 맞지 않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최소한 Ai 비서에게 물어보면 알려 줄텐데. 왜, 그런 노력도 하지 않는가.
목회자가 매번 예배 때마다 예배의 감격이 없음은 누구의 잘못인가.
“너나 잘해라” 주님의 음성을 듣고, 가슴에 불을 지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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