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속죄와 부활
속죄의 피가
땅을 적실 때,
부활의 빛이
그 위에 피어난다.
죽음의 자리가
이제는
생명의 문이 되어
열린다.
속죄는
은혜가 되어 흐르고
사랑은
부활이 되어 솟는다.
무릇 그 일들 중의 하나로 허물을 지니게 되면 그는 그 일로 범죄하였다고 자백하고 (레위기 5:5) 조선어 성경
사람들이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잔치를 하고 떠들썩 하다.
우리의 축제와 상관없이 예수님은 이미 부활을 하셨는데..!
내가 부활해야하는데..,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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