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번제의 향기
붉은 불꽃이 하늘에 일고
숨결은 제단 위로 오른다.
피는 흙에 스며
죄의 무게를 녹인다.
순종의 불길 속에서
은혜의 숨결이 들려온다.
불은 사라져도 향기는 남고
죽음은 끝나도 생명은 핀다.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고서 제사장이 그 전부를 제단 우에서 불살라 태움제물로 드려야 하니 이는 여호와께 흐뭇한 냄새나는 불사름제물이다 (레위기 1:9) 조선어 성경
누구에게 아닌
나,
스스로를 위해
10여년 넘게
매월 1일
통일금식 하는 날
적대적 두 국가
평화적 두 국가
경제적 두 국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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