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화목제(和睦祭)
제단 위 향기는
하늘로 들리고,
피는 돌판 위로 흐른다.
불꽃 속에
평화가 머물고,
재는 향기만 남는다.
나의 심장을
제단 위에 올려,
찢기신 사랑으로 묶는다.
宣敎師 X 先敎死
화목의 직분,
화목의 향기로 받으소서.
어떤 사람이 평화제사의 제물을 드릴 때에 소를 례물로 드리려면 그는 수컷이든 암컷이든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리되 (레위기 3:1) 조선어 성경
하늘이 학교 학생들 1,600 명 중에 30명이 헨델의 메시야 합창을 한다.
각자의 소리가 결국 화음이 되어 3시간 넘게 합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