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다시 시작
죄의 재 위에
한 줄기 불이 남는다.
꺼진 마음을
그분이 다시 붙이시고,
잃은 것을 갚는 손끝마다
빛이 스민다.
용서는 불처럼 남아
어둠을 태우고,
그 재 위에서
하루가 새로 시작된다.
이때에 제사장이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이것들 가운데 어떠한 과실을 범하였든지 사함을 받으리라 (레위기 6:7) 조선어 성경
20여년 전, 방콕 남포교회에서 만났던 신현두 목사님이 연락하셔서 급하게 만난다.
은퇴하시고 지금은 11년째 치앙마이에서 NK 사역을 하신다고, 그동안의 이야기를 듣는다.
커피타임은 민서네 집으로 이동, 가정예배를 통해 삶을 나눈다. 로마서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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