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은혜의 가루
밀알이 가루 되어
불 속에 드려질 때,
그 향기 흩날려
생명의 냄새가 된다.
기름은 은혜로 번지고
유향은 기도로 피어나고,
누룩 없는 마음이
순결한 자리에 머문다.
소금의 언약—
부서짐 속에 온전함이 있고,
죽은 밀알이 다시
생명의 꽃을 피운다.
누구든지 곡식제사의 례물을 여호와께 드리려면 고운 가루로 례물을 삼아 그 우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우에 유향을 놓아 (레위기 2:1) 조선어 성경
브라질 축구팀을 응원할 때는 브라질 유니폼을 입고
대한민국 축구팀을 응원할 때는 좋아하는 손흥민 유니폼을 입고, 한손에 태극기를 들고
우즈베키스탄 선교사로 우즈벡 축구팀을 응원할 때도 역시 국기를 흔들고
그런데 북한 축구팀을 응원할 때는 왜, 정치가 개입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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