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거룩한 구별
흙과 물이 섞인 세상에서,
선택된 이름은
빛으로 구별되어 솟는다.
먹을 것과 먹지 않을 것,
갈 곳과 멈춰야 할 곳 -
구별하는 순종이 곧 예배다.
발을 땅에 딛고,
피로 정결케 된 세상을
살아내는 삶이 거룩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러 낸 여호와라 그러므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레위기 11:45) 조선어 성경
필리핀 원 선교사님 부부 함께 하늘이가 준비한 합창에 참여한다.
원주민들의 영성이 바람 결에 휘날린다.
전주지역 장로교회들이 1년에 한차례 연합사역으로 후원금을 모아 지원하는 일을 한다고 연락해 준다.
후원금을 받아야할까? 아니면 다른 분에게 패스해야할까?
주님께 여쭤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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