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의 새벽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3-05 (목) 20:44 조회 : 95
3/5 홍해의 새벽

모세의 손 위에
하나님의 바람이 선다.

바다는 갈라지고
새벽은 길이 된다.

물결은 닫히고
죽음이 잠긴다.

믿음은
마른 땅을 밟은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니 너희는 가만히 있기만 하라 하였다 (출애굽기 14:14) 조선어 성경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너희는 가만히 있기만 하라’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들을 묵도하며 오늘에 쉼표를 찍는다.
몸은 여전히 이곳 저곳 뛰어다니며 북한 선수들의 필요를 채워준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4048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0964
2751  피부 아래의 빛 활산 2026-04-13 6
2750  오늘이 그날 활산 2026-04-12 9
2749  거룩한 구별 활산 2026-04-11 13
2748  재 위의 빛 활산 2026-04-10 14
2747  불의 입맞춤 활산 2026-04-09 17
2746  제사장의 성별 활산 2026-04-08 24
2745  화목의 제단 활산 2026-04-07 32
2744  다시 시작 활산 2026-04-06 31
2743  속죄와 부활 활산 2026-04-05 37
2742  속죄의 향 활산 2026-04-04 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