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언약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2-28 (토) 20:59 조회 : 84
2/28 불의 언약

하늘의 불이 내릴 때,
들판은 쓰러지고
왕의 마음은 돌이 된다.

그들의 집 위로는
불이 스치지 않고,
땅 위에 약속이 피어난다.

우박의 상처마다
언약은 다시 돋아나
영원의 숨결을 품는다.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자기 지팡이를 내뻗자 여호와께서 천둥과 우박을 보내셨고 불이 땅에 쏟아졌다 (출애굽기 9:23) 조선어 성경

북한 여자축구팀 환영만찬을 마치고 왠지 마음이 씁쓸하다.
그래서 참여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배부르게 먹여 주었어야 했는데, 식순은 많고, 먹을것은 없고.!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4048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0964
2751  피부 아래의 빛 활산 2026-04-13 6
2750  오늘이 그날 활산 2026-04-12 9
2749  거룩한 구별 활산 2026-04-11 13
2748  재 위의 빛 활산 2026-04-10 14
2747  불의 입맞춤 활산 2026-04-09 17
2746  제사장의 성별 활산 2026-04-08 24
2745  화목의 제단 활산 2026-04-07 32
2744  다시 시작 활산 2026-04-06 31
2743  속죄와 부활 활산 2026-04-05 37
2742  속죄의 향 활산 2026-04-04 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