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새벽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2-25 (수) 21:05 조회 : 125
2/25 언약의 새벽

그 한 말씀이
쇠사슬을 끊고,
심장에 자유를 새긴다.

밤은 깊어가고
약속은 불이 되어
애굽의 문턱을 넘는다.

그 빛 속에서
신음은 노래로,
죽음은 생명으로 변한다.

나는 여호와라,
지금도 그 이름이
언약의 새벽을 부른다.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될 것이니 마침내 너희는 내가 애굽 사람들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되리라 (출애굽기 6:7) 조선어 성경

북한 여자 축구팀을 사랑의 눈물로 공항 영접을 한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학생 크기 정도, 가슴이 멍~ 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4048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0964
2751  피부 아래의 빛 활산 2026-04-13 6
2750  오늘이 그날 활산 2026-04-12 9
2749  거룩한 구별 활산 2026-04-11 13
2748  재 위의 빛 활산 2026-04-10 14
2747  불의 입맞춤 활산 2026-04-09 17
2746  제사장의 성별 활산 2026-04-08 24
2745  화목의 제단 활산 2026-04-07 32
2744  다시 시작 활산 2026-04-06 31
2743  속죄와 부활 활산 2026-04-05 37
2742  속죄의 향 활산 2026-04-04 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