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 나의 몫
손에 쥘 땅 한 평 없어도
슬퍼하지 않는 것은
주님이 나의 몫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곡식을 거둘 때
나는 성소의 등불을 밝히며
영원의 풍요를 가슴에 채운다.
아무것도 없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
오늘도 거룩한 제단 앞에 선다.
레위지파만은 유산을 받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바치는 번제물이 그들의 유산이 되었기때문이다. (여호수아 13:14) 조선어 성경
주일사역을 마치고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책을 가슴으로 읽어낸다.
인간이 어떻게 극단적인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고 버텨낼 수 있는가(?)
왜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견뎌낼 수 있다. 프리드리히 니체
젊은이들의 사고를 매혹시키는 니체를 상대로 예수의 변증으로 니체를 전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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