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 갱신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7-14 (화) 21:23 조회 : 26
7/14 언약 갱신

첫 실패의 눈물을 거두고
에발산 거친 돌 위에
다시, 감격의 제단을 쌓는다.

승리의 환호보다
새겨진 약속의 말씀 앞에
온 뫔을 다해 엎드린다.

그리심산의 축복과
에발산의 준엄한 경고 사이에서
언약 갱신, 생명의 길로 선다.

그뒤 여호수아는 법의 축복조항과 저주조항을 법전에 기록된대로 랑독하였다. (여호수아 8:34) 조선어 성경

오랜만에 스트라에 나가 화목회 목사님을 뵙고 두분과 식사를 한다.
박사 학위 수여식 예식에 순서를 맡아 줘서 고맙다고 하신다.
겨울 바닷가 바람을 맞으며 집사님과 라면을 끓여먹으며 신앙상담을 받는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517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1773
2848  우리의 기도 활산 2026-07-20 3
2847  나의 몫 활산 2026-07-19 3
2846  끝난 전쟁 활산 2026-07-18 7
2845  메롬의 전장 활산 2026-07-17 8
2844  태양이 멈춘 날 활산 2026-07-16 11
2843  사는 법 활산 2026-07-15 24
2842  언약 갱신 활산 2026-07-14 27
2841  숨겨진 죄 활산 2026-07-13 45
2840  오직 순종 활산 2026-07-12 33
2839  언약의 품 활산 2026-07-11 3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