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태양이 멈춘 날
하늘은
우박을 내려
먼저 대적을 친다.
믿음의 외침에
우주의 질서가 흔들리고
하늘의 눈동자가 대지를 비춘다.
저물지 않는
해처럼 빛나는 삶을
오늘도 산다.
해야, 기브온우에 머물러라. 달아, 너도 아얄론골짜기에 멈추어라. 그러자 원쑤들에게 복수하기를 마칠 때까지 해가 머물렀고 달이 멈추어 섰다. (여호수아 10:13) 조선어 성경
방학을 이용해 하늘이가 엄마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벌써 선생님이 된지 9년차라고 하니 참으로 신비스럽다.
2살 때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살았는데, 어찌 이런일이..!
뒤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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