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멈춘 날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7-16 (목) 17:24 조회 : 11
7/16 태양이 멈춘 날

하늘은
우박을 내려
먼저 대적을 친다.

믿음의 외침에
우주의 질서가 흔들리고
하늘의 눈동자가 대지를 비춘다.

저물지 않는
해처럼 빛나는 삶을
오늘도 산다.

해야, 기브온우에 머물러라. 달아, 너도 아얄론골짜기에 멈추어라. 그러자 원쑤들에게 복수하기를 마칠 때까지 해가 머물렀고 달이 멈추어 섰다. (여호수아 10:13) 조선어 성경

방학을 이용해 하늘이가 엄마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벌써 선생님이 된지 9년차라고 하니 참으로 신비스럽다.
2살 때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살았는데, 어찌 이런일이..!
뒤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517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1773
2848  우리의 기도 활산 2026-07-20 4
2847  나의 몫 활산 2026-07-19 3
2846  끝난 전쟁 활산 2026-07-18 7
2845  메롬의 전장 활산 2026-07-17 9
2844  태양이 멈춘 날 활산 2026-07-16 12
2843  사는 법 활산 2026-07-15 24
2842  언약 갱신 활산 2026-07-14 27
2841  숨겨진 죄 활산 2026-07-13 45
2840  오직 순종 활산 2026-07-12 33
2839  언약의 품 활산 2026-07-11 3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