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언약의 품
구원의 피로
문설주를 적시던 그 밤처럼,
길갈의 식탁에 감사가 충만하다.
새벽마다 내리던 만나가 그치고,
광야를 지나온 언약의 백성 위에
마침내 안식의 때가 임한다.
이제는 보이는 기적을 넘어
보이지 않는 언약의 품,
그 신실하심 안으로 들어간다.
여호와의 군대의 총사령관이 지시하였다. 네 발에서 신을 벗어라. 네가 서있는곳은 거룩한 곳이다. 여호수아는 그대로 하였다. (여호수아 5:15) 조선어 성경
전설적인 양궁 국가대표 이기식 감독님의 박사학위 수여식에 참여를 한다.
요한복음 21장 말씀으로 예수 증거하다 죽어라 하신 ‘순교힉위’ 로 축사를 대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