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 거룩의 경계
거룩은
경계를 세우고
사랑은 그 위에 선다.
재(灰) 대신 기름
슬픔 대신 빛
부르심은 무너지지 않는다.
흠 없는 제물
우리의 부정함 위에
그의 거룩을 입히신다.
그는 그의 백성 중에서 자기의 후손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하니 이는 내가 그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레위기 21:15) 조선어 성경
선교사로 30여년 넘게 사역을 하면서 무엇이 힘이 들었냐고 질문을 받는다.
힘을 들면 힘들지만, 힘을 쓰면 비워진다. 고 표현해 본다.
거룩의 경계에서 천상의 예수를 통해 천국의 자유를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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