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거룩의 경계
심장을
두드리는 소리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죄를 품은 땅
넘어서는 안 될 선(線)
그 경계를 기억한다.
거룩은
그분 안에 머무는 일
사라지면 살아진다.
너희가 그 땅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에 앞서 거기에 살던 주민들을 토해냈던 것처럼, 너희도 토해낼 것이다 (레위기 18:28) 조선어 성경
뉴카슬에서 4명이 해외동포 전국체전 선수 선발전, 테니스 대회에 참여한다.
이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다양한 도시에서 사람들이 시드니에 모여든다.
이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테니스를 좋아하다니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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