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의 자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24 (일) 20:16 조회 : 1
5/24 이름의 자리

사라짐이 흐르는 곳에서
이름의 끝을 묻고

그 물음은 땅이 아닌
약속에 스민다.

입술 위에
언약을 얹으시고

지워진 것들이
다시 이름이 된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정기가 있는 사람이니 그를 데려다가 손을 얹어라. (민수기 27:18) 조선어 성경

부족했던 잠을 충분히 자고 이제 일어난다.
늘푸른선교교회에서 일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새벽을 맞이한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040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7256
2793  끊임없는 향기 활산 2026-05-25 2
2792  이름의 자리 활산 2026-05-24 2
2791  광야의 목록 활산 2026-05-24 4
2790  거룩한 열정 활산 2026-05-22 14
2789  광야의 별 활산 2026-05-21 18
2788  선포된 복 활산 2026-05-20 19
2787  멈춤의 은혜 활산 2026-05-19 34
2786  승리의 놋뱀 활산 2026-05-18 49
2785  반석의 물 활산 2026-05-17 56
2784  붉은 재 활산 2026-05-16 4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