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선포된 복
산 위의 입술,
저주를 품었으나
계시가 그것을 꺾는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고
선포된 복은
되돌아가지 않는다.
광야 한복판,
저주는 멈추고
점술은 입을 닫는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처럼 거짓말하실리도 없고 사람의 아들처럼 변덕을 부리실리도 없으시다오. (민수기 23:19) 조선어 성경
여수에서 전도사 할 때, ‘너는 목사 될 사람이야’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워싱턴 올네이션스 교회 담임목사가 되어 내 앞에 나타난다.
기억도 없는 그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려내고 위싱턴 버지니아에 우뚝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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