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 멈춤의 은혜
보이지 않는 칼 앞에
걸음을 멈추고
먼저 하늘을 바라본다.
감긴 눈 위로
침묵이 입을 여는 순간,
막으시는 사랑을 경험한다.
그제야 길이 열리고
멈춤의 은혜가
나를 살려 다시 세운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이르셨다. 그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또 그 백성은 복을 받은 백성이니 저주하면 안 된다. (민수기 22:12) 조선어 성경
어려운 상황에서도 세계 각처에 흩어진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들기 시작한다.
KWMC 세계한인선교대회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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