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엇바뀐 손
사람의 질서보다
은혜가 먼저이고
야곱의 손이
장자의 머리 위에서
엇바뀐다.
십자가 모양의
축복이 흐르고
눈은 흐렸으나
밝은 믿음으로
언약의 세대를 잇는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자기의 오른손을 뻗어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으니 그는 작은아들이였고 또 그가 자기의 손을 엇갈려서 왼손을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맏배 아들이였다 (창세기 48:14) 조선어 성경
선교지에 살다보니 설. 떡국. 이런 분위기는 오래전 일이다.
일상의 삶에 쉼표를 찍어 보지만, 오늘은 특별하다.
아들 며느리의 새배를 받고, 덕담을 나누고, 결혼후 첫월급을 선교비로 건낸다.
18,926 USD 그리고 핸드케리 가방까지 선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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