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고센 땅
야곱이 바로 앞에 선다.
흉년의 땅 위에,
복이 흐르고
푸른 빛이 머문다.
세월은 스러지나
축복은 이어지고,
야곱의 눈빛 속에
하늘의 약속이 머문다.
야곱이 바로에게 답하기를,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서른 해입니다 내가 누린 세월은 짧아서 나의 조상들이 누린 것에 미치지 못하나 험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하고 (창세기 47:9) 조선어 성경
2026 AFC 아시안컵 여자축구 호주동포 응원단 발대식
이번 아시안컵을 계기로 한국과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이 시드니에서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먼 이국땅에서 땀 흘리며 뛰는 한민족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자 동포 합동 응원단을 준비했습니다.
이 뜻깊은 움직임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에 함께해 주시고, 응원의 마음을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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