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삶의 훈련, 이민교
절대 존재, 절대 말씀
성경(聖鏡)의 거울 앞에
존재가 비취이고
말씀은 양식되어
영혼의 배고픔을 채우고
길을 밝히는 빛이 된다.
사랑에 빠진 자에게
사랑만 있듯
세상은 오직, 말씀만 존재한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인격에 새기고, 행동에 새기고
역사 속에 새긴다.
절대자의 절대성을 절대화하며
존재의 말씀으로
삶의 훈련을 다시 시작한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되었나이다(렘15:16)
영혼육 모두 흠뻑 땀을 흘려가며 삶의 훈련을 받는다.
coffee break 중립적 질문을 중심으로 성경공부를 하고
코리아컵 4강전, 강원과 전북 경기를 노트북으로 시청하고
오 집사님과 2set 테니스를 통해 전인적 훈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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