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삶의 혁명, 이민교
사람들이 말하는
내가 아니라
본래의 나,
돌이킴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나를 만난다.
삶의 혁명은
의와 진리와 거룩함
십자가 사랑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으로
돌아옴
처음보듯
두 번다시 못볼 듯이
삶의 혁명을 시작한다.
너희는 이전 행실을 벗어 버리고... 오직 새 사람을 입으라 이는 창조주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음을 받은 자니라(엡4:22)
오전에는 변함없이 하나님 말씀에만 집중하고
점심은 제니 부부의 화덕 피자 사랑으로 대접을 받는다.
커피타임으로 블루헤이븐을 찾아가 가구 셑팅에 도움을 요청한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DP 드라마 한편을 보고 눈물을 훔치고
온누리교회 금요성령집회에 참여하여 삶의 혁명에 종지부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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