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삶의 빛깔, 이민교
성령이 임하면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높이며
빛을 감추고
티끌 속에 섞여
맑음을 숨 쉰다.
빈 마음에
빛이 들어와
밝음을 맞이하고
내안에 예수로
영원한 생명이
빛으로 남는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눅9:25)
아들 결혼식 주례자로 준비해야한다는 조언을 받아드려 머리에 파마를 한다.
어색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정성껏 섬겨준 허민에게 고마울 뿐이다.
냉면, 점심을 대접할 사람을 사다리로 결정하는 과정에 유라가 당첨이 된다.
정미소 카페에 들러 미얀마 정해란 선교사님의 마지막 여정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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