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기브온의 눈물
기근이 죄를 깨우고
피 흘린 땅은
정의를 외친다.
왕은 기도하며
기억 속 원한을
마주한다.
전쟁의 들판 위
꺼지지 않는 기도의 등불을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모두 어명을 따라 한일이였다. 그런 다음에야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어주시고 나라를 돌보시게 되었다. (사무엘하 21:14) 조선어 성경
복음에 빚진 선교사 열전 시리즈 책 8번째 저자 강대흥 선교사.
시드니 새순교회 선교부흥회 강사로 오늘 이곳에 오셨다.
더불어 사명대로 산 – 다
1)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통해 일하는 것을 함께 경험하고 싶습니다.
2) 책을 통해 다음세대가 선교사를 존중하고 스스로 선교사로 헌신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3) 책을 읽은 독자들이 선교지를 향한 감사로 선교현장이 풍성하게 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도서출판 사도행전 사역은 계속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