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7-26 (일) 21:54 조회 : 4
7/26 도피성

어느 곳에서 쫓기든
여섯 개의 문을 열어두고
차별 없이 품어준다.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사슬이 풀리고
마침내 집으로 돌아간다.

자유의 아침
구원의 품 안에서
경이로움으로 예배한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일러라. 내가 모세를 시켜 말한대로 도피성들을 지정하여라. (여호수아 20:2) 조선어 성경

오늘 예배에 함께 한 모든 이들에게 도피성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기를 기도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르케고스, 희망을 선고 받는다.
희망하라.!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5598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2166
2854  도피성 활산 2026-07-26 5
2853  남은 몫 활산 2026-07-25 10
2852  거룩의 몫 활산 2026-07-24 16
2851  개척하라 활산 2026-07-23 26
2850  온전한 순종 활산 2026-07-22 34
2849  믿음의 지도 활산 2026-07-21 37
2848  우리의 기도 활산 2026-07-20 36
2847  나의 몫 활산 2026-07-19 39
2846  끝난 전쟁 활산 2026-07-18 39
2845  메롬의 전장 활산 2026-07-17 4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