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모세의 죽음
백 이십년
가파른 숨 가다듬고
젖과 꿀의 땅을 바라본다.
눈빛은 여전히 빛나고
기력은 성하나
사명따라 부르심에 순종한다.
서른 날의 애곡 소리
여호수아의 어깨 위로
지혜의 영이 흐른다.
모세는 죽을 때 나이 120살이였다. 그러나 그의 눈은 아직 정기를 잃지 않았고 그의 정력은 떨어지지 않았다 (신명기 34:7) 조선어 성경
기다렸던 “신의 악단” 영화를 가족영화로 함께 한다.
찬양의 기쁨, 기도의 기쁨, 예배의 기쁨.
기쁨의 감독자께서 기쁨의 선수로 훈련시켜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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