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의 약속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10-19 (월) 20:06 조회 : 21
10/19 왕관의 약속

늙은 왕의 침상은 식어가고
왕관을 탐하는 자는
스스로 왕이 되려 한다.

그러나 기름 부음은
사람의 야망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을 따른다.

나팔이 울리고
솔로몬이 왕위에 오르니
언약의 강물이 흐른다.

그대의 몸에서 난 아들 솔로몬이 내 뒤를 이어 다스리고 나의 왕좌에 앉으리라고 한 맹세를 오늘 그대로 시행하리다. (렬왕기상 1:30) 조선어 성경

선교대회 마지막 날, 키아마를 관광하고 저녁성찬 크루즈 일정인데..!
죽은자가 산자를 도왔다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글처럼
잠자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밀알 단장 부인의 죽음 앞에 선다.
이제 산자가 살아있는자에게 희망이되고, 살아있는자가 산자를 살려내는 오늘이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10513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12016
2944  임재의 집 활산 2026-10-24 4
2943  성전의 준비 활산 2026-10-23 4
2942  지혜의 나라 활산 2026-10-22 11
2941  듣는 마음 활산 2026-10-21 10
2940  새겨진 언약 활산 2026-10-20 19
2939  왕관의 약속 활산 2026-10-19 22
2938  제단의 은혜 활산 2026-10-18 28
2937  언약의 빛 활산 2026-10-17 26
2936  반석의 노래 활산 2026-10-16 22
2935  기브온의 눈물 활산 2026-10-15 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