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흔의 왕가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10-07 (수) 20:13 조회 : 33
10/7 상흔의 왕가

탐욕이 짓밟은
순결의 비명 뒤에
재를 뒤집어쓴 찢긴 통곡.

양털 깎는 잔칫상 위로
마침내 터져 나온
핏빛 복수.

형제의 피로 응어리진
왕가의 비극은
깊은 상흔으로 남는다.

압살롬의 부하들은 시키는대로 암논을 헤치웠다. 그러자 다른 왕자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저마다 노새를 타고 달아나 버렸다. (사무엘하 13:29) 조선어 성경

기억 - 기다림 - 기대 / 신앙은 기억입니다.
기도를 통한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모래시계의 남은 시간을 기대합니다.
계시록 7:9-10 말씀을 중심으로 그날에 함께 부를 새노래를 준비한다.
하늘이가 싱가포르 동생 집에 다녀오면서 직접 그렸다고 거북이를 선물해 준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10512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12015
2944  임재의 집 활산 2026-10-24 3
2943  성전의 준비 활산 2026-10-23 4
2942  지혜의 나라 활산 2026-10-22 10
2941  듣는 마음 활산 2026-10-21 10
2940  새겨진 언약 활산 2026-10-20 18
2939  왕관의 약속 활산 2026-10-19 21
2938  제단의 은혜 활산 2026-10-18 28
2937  언약의 빛 활산 2026-10-17 26
2936  반석의 노래 활산 2026-10-16 22
2935  기브온의 눈물 활산 2026-10-15 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