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44054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3987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44055
19  항문동기 활산 2013-07-18 1396
18  지피 GP 활산 2013-07-18 1231
17  소록도 한사람 활산 2013-07-18 1254
16  북한 활산 2013-07-18 1284
15  사람. 재정. 사역. 활산 2013-07-18 1208
14  국보 목사 활산 2013-07-18 1159
13  미친 새끼들 활산 2013-07-18 1435
12  한심한 놈년들 활산 2013-07-18 1243
11  빛을 만나는 날 활산 2013-07-18 1282
10  소홀 죄 활산 2013-07-18 1255
처음  이전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