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과 사명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3-08-20 (화) 20:29 조회 : 1668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인가
하나님이 나에게 일을 맡기셔서 하는 일인가
성막을 직접 제작할 브살렐 오홀리압을 지명하여 부르고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고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명한 대로 그들이 다 만들찌니라.(출31:1~11)
이상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오늘의 일들이 나에게도 소명과 사명으로 찾아와 주면 좋겠다.
주님.
농아축구팀으로 하나님의 집을 지어가고 있습니다.
필요한 재료들을 채워주시면 명한 대로 만들겠습니다.
그리아니하실찌라도......
보이지 않는 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께 봉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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