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의 한계 아니면 리더쉽...의 사랑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3-08-21 (수) 11:10 조회 : 2179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아침부터 장시간의 미팅을 가졌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북한 장애인사역이 과연 독점이 된다는 것입니까?
위임과 권한이 명확하지 않는다면 함께 할 수 없지요.
나라를 상대하는 일인데...어찌...개인의 감정대로 일이 결정될 수 있습니까?
목사님의 결정은 리더쉽의 한계 입니까 아니면 리더쉽의 일방적인 사랑입니까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42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9209
515  닫힌 문 활산 2013-08-21 1853
514  윗쪽에 보낸 짝사랑 활산 2013-08-21 1976
513  리더쉽...의 한계 아니면 리더쉽...의 사랑 활산 2013-08-21 2180
512  윗쪽 동네 동역자들 활산 2013-08-21 1847
511  택시에 놓고 내린 짐 활산 2013-08-21 2051
510  북한 활산 2013-08-21 1947
509  미친년 활산 2013-08-21 1975
508  사람. 재정. 사역 활산 2013-08-21 2008
507  국보 목사 활산 2013-08-21 1884
506  미친 세끼들 활산 2013-08-21 2031
처음  이전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