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만남
남겨진 곡식 위로
채워진 은혜가
줍는 만남으로 시작된다.
넉넉한 배려와
인애(仁愛) 속에
헤세드가 스며든다.
비로소
감춰진 회복의 소망이
환하게 피어난다.
네가 그렇게도 갸륵하게 행하였는데 어찌 여호와께서 갚아주시지 않겠느냐. 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날개아래로 안식처를 찾아왔으니 너에게 넉넉하게 갚아주실 것이다. (룻기 2:12) 조선어 성경
온종일 하늘이의 가이드 수고 덕택에 형 누나들의 행복이 흘러넘친다.
점심 저녁 식사 뿐 아니라 중간 티타임까지 섬세하게 준비해 준다.
손열음 피아니스트의 공연, 차이코프스키 & 모짜르트 협주곡으로 함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