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광야의 샘
광야는
그분이 머무는 자리,
침묵 속에서 말씀이 깨어난다.
사래는 기다림 속에서
하갈은 도망 속에서
자신을 본다.
보는 자와 보이는 자
서로의 눈빛을 기억하는 광야,
그곳은 성소가 된다.
여호와의 천사가 광야에 있는 물샘, 곧 술로 가는 길에 있는 샘 옆에서 그녀를 만나 (창세기 16:7) 조선어 성경
북한여자축구팀 시드니 일정을 준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조선롱인축구팀 해외전지훈련을 경험한 자로서 모두가 사랑받았다는 것을
스스로 거부하지 못하도록 마음껏 사랑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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