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홀죄

글쓴이 : 활산 날짜 : 2013-08-21 (수) 11:02 조회 : 1660
 
 
날마다 새로운 날. 이지만 특별한 의미를 두고 싶은 한주간을 시작해 본다.
고난주간
복음서의 삼분의 일이 예수님의 고난주간에 행하셨던 일들로 기록되었으니 중요성은 유구무언.
예루살렘에 입성하면서 첫사건. 성전 정화를 통한 거룩한 분노
나의 몸을 성전. 삼아주신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이 땅에서 성전 소홀죄 만큼은 범죄하지 않기를 다짐해 본다.
이 땅의 교회를 성전 삼으신 예수님의 피값이 헛되지 않도록 / 교회가 교회되기를 기도해 본다.
목사가 목사 되기를 / 선교사가 선교사 되기를 / 내가 나 되기를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9699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6679
508  사람. 재정. 사역 활산 2013-08-21 1846
507  국보 목사 활산 2013-08-21 1722
506  미친 세끼들 활산 2013-08-21 1853
505  한심한 놈년들 활산 2013-08-21 1762
504  빛을 만나는 날 활산 2013-08-21 1671
503  소홀죄 활산 2013-08-21 1661
502  결혼식장에서 흘린 눈물 활산 2013-08-21 1635
501  희망방송 활산 2013-08-21 1664
500  오늘의 감사 활산 2013-08-21 1733
499  통일에스라운동협의회 계승발전준비회 활산 2013-08-21 1694
처음  이전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