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글쓴이 : 손짓사랑 날짜 : 2013-08-21 (수) 12:45 조회 : 105109
 
우즈벡 샤크마르돈 이라는 곳에서 갑작스런 온도의 변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렸다. 
호수가 터졌고 범람한 물이 동네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그당시 선교사로 죽은시신들을 거두는 일을 도운 적이 있다.
영상 40도의 물난리에 떠내려 오는 상처투성이 된 시신들을 보면서
산이 죽었기에 사람들도 죽이고 있다는
강력한 생각이 찾아 왔다.
 
그 후로 나의 별칭을 활산(살아있는 산)이라고 정했다. 
아래의 글은 농아인카페 cafe.daum.net/deaf2030 에 써놓은 글을 옮겨 놓았다.
댓글을 통해 격려해 준 내용들을 다 옮기지 못함이 아쉽지만...
앞으로 더욱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이 되고 싶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542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109
2718  산 사이 활산 2026-03-11 337
2717  불 속의 언약 활산 2026-03-10 337
2716  모세의 장막 활산 2026-03-09 320
2715  돌의 심장 활산 2026-03-08 356
2714  하늘의 떡 활산 2026-03-07 345
2713  홍해의 노래 활산 2026-03-06 304
2712  홍해의 새벽 활산 2026-03-05 335
2711  길 없는 땅 활산 2026-03-04 303
2710  유월의 밤 활산 2026-03-03 317
2709  새벽의 경계 활산 2026-03-02 311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