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숨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1-02 (금) 21:28 조회 : 278
1/2 에덴의 숨

흙과 숨, 사이에
빛의 이름이 드러나고
생명의 강물이 흘러
인간의 가슴에 고인다.

하나님의 손끝에서 떨어진
숨결 하나,
그것이 나의 심장이 된다.

선악의 경계에서
내가 흙으로 돌아갈 때
그분은 다시 나로 오신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어 만드시고 그 코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였다. (창세기 2:7) 조선어 성경

블루헤이븐 엠마오의 길을 지나 뉴카슬에서 신년부흥성회 첫날을 보낸다.
2026년에는 생각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길 다짐해 본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113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8915
2654  죽음의 족보 활산 2026-01-05 325
2653  침묵의 노래 활산 2026-01-04 295
2652  가죽옷의 약속 활산 2026-01-03 272
2651  에덴의 숨 활산 2026-01-02 279
2650  창조의 숨 활산 2026-01-01 329
2649  돌과 빛 사이 활산 2025-12-31 342
2648  삶의 유언 활산 2025-12-30 321
2647  사닥다리 활산 2025-12-29 322
2646  새로운 관점 활산 2025-12-27 339
2645  가슴 뛰는 삶 활산 2025-12-26 296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