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10-12 (토) 19:54 조회 : 193
살전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하나님 아버지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기억하며 북쪽 사역으로 시작된 시민권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날마다 기억되게 하소서

글로벌블레싱이 보고 싶어 일터 현장을 심방한다.
은교네 카페에서 모닝커피로 지치고 피곤한 영혼들의 마음을 눈물로 심방한다.
대장금의 사랑으로 고기를 먹으면 안되는데 그래도 대접하는 자의 이웃을 얻기위해 맛있게 점심 식탁의 교제로 심방한다.
오후에는 민서네 쿠키 오픈 축하로 화분 난에 글로벌블레싱 이름을 영어로 새겨 선물하며 심방한다.
오 집사님 퇴근길에 맞춰 테니스 보약으로 땀흘리는 심방으로 오늘의 심방에 쉼표를 찍는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3987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44055
2219  좋아하는 것 활산 2024-10-23 167
2218  소년이 온다 활산 2024-10-22 188
2217  관계가 일하게 하라 활산 2024-10-21 159
2216  예비하라 활산 2024-10-20 157
2215  비 나무 활산 2024-10-19 202
2214  로봇시대 활산 2024-10-17 164
2213  돌담 활산 2024-10-16 156
2212  시밥을 지으며 활산 2024-10-15 170
2211  병원 심방 활산 2024-10-14 155
2210  마라나타 활산 2024-10-13 200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