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6-16 (화) 22:13 조회 : 193
6/16 성민(聖民)

구별된 삶
먹고 마시는 선택이
죽음의 경계를 가른다.

비워낸 자리마다
하늘이 채우는 기쁨
더 가까워지는 은혜

이미 구별된 사람
이미 주께 속한 사람
다시 먹고, 다시 산다.

너희는 하나님 여호와께 몸바친 거룩한 백성이다. 여호와께서는 땅우에 있는 만백성가운데서 너희를 골라 당신의 소중한 백성으로 삼으셨다. (신명기 14:2) 조선어 성경

오늘은 산으로, 블루마운틴을 찾아간다.
선교사님들의 마지막 밤을 모닥불 예배로 마침표를 찍는다.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마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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