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의 경계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4-18 (토) 22:21 조회 : 226
4/18 거룩의 경계

심장을
두드리는 소리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죄를 품은 땅
넘어서는 안 될 선(線)
그 경계를 기억한다.

거룩은
그분 안에 머무는 일
사라지면 살아진다.

너희가 그 땅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에 앞서 거기에 살던 주민들을 토해냈던 것처럼, 너희도 토해낼 것이다 (레위기 18:28) 조선어 성경

뉴카슬에서 4명이 해외동포 전국체전 선수 선발전, 테니스 대회에 참여한다.
이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다양한 도시에서 사람들이 시드니에 모여든다.
이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테니스를 좋아하다니 신기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8537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5105
2758  거룩의 이름 활산 2026-04-20 225
2757  거룩의 숨결 활산 2026-04-19 232
2756  거룩의 경계 활산 2026-04-18 227
2755  피는 생명 활산 2026-04-17 230
2754  속죄의 완성 활산 2026-04-16 206
2753  물과 피 활산 2026-04-15 229
2752  나병의 정결 활산 2026-04-14 230
2751  피부 아래의 빛 활산 2026-04-13 217
2750  오늘이 그날 활산 2026-04-12 230
2749  거룩한 구별 활산 2026-04-11 245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