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바뀐 손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2-17 (화) 20:25 조회 : 218
2/17 엇바뀐 손

사람의 질서보다
은혜가 먼저이고

야곱의 손이
장자의 머리 위에서
엇바뀐다.

십자가 모양의
축복이 흐르고

눈은 흐렸으나
밝은 믿음으로
언약의 세대를 잇는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자기의 오른손을 뻗어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으니 그는 작은아들이였고 또 그가 자기의 손을 엇갈려서 왼손을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맏배 아들이였다 (창세기 48:14) 조선어 성경

선교지에 살다보니 설. 떡국. 이런 분위기는 오래전 일이다.
일상의 삶에 쉼표를 찍어 보지만, 오늘은 특별하다.
아들 며느리의 새배를 받고, 덕담을 나누고, 결혼후 첫월급을 선교비로 건낸다.
18,926 USD 그리고 핸드케리 가방까지 선물로 받는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113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8916
2704  언약의 새벽 활산 2026-02-25 240
2703  흙과 약속 사이 활산 2026-02-24 236
2702  지팡이의 부르심 활산 2026-02-23 245
2701  거룩의 불꽃 활산 2026-02-22 240
2700  갈대 속 생명 활산 2026-02-21 247
2699  숨겨진 약속 활산 2026-02-20 236
2698  요셉의 무덤 활산 2026-02-19 227
2697  야곱의 예언 활산 2026-02-18 226
2696  엇바뀐 손 활산 2026-02-17 219
2695  고센 땅 활산 2026-02-16 236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