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4-12-04 (수) 20:49 조회 : 100
요일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나님 아버지
요한복음 3장 16절과 요한일서 3장 16절 말씀이 십자가 삶이 되어 사랑을 낳게 하소서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23분
대한민국에 비상 계엄이 선포되었다. 45년만에..!!
어떻게 세워진 대한민국인데, 대통령이 혼자 말아먹는 꼴이 되었다.
김건희는 지금 상황에서 무었을 생각하고 있을까?
윤 대통령 손바닥에 왕자를 써준 무속인과 해결방안 혹은, 자기 살길을 빌며 집터라도 바꿔볼까?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없어서 이리저리 헤매고 있을까?
이판사판 다시 한번 확실한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을까?
아니면 북한에게 간곡히 부탁하여 국지전이라도 이르켜서 비상사태를 선포할까?
계엄령 선포 실시간 뉴스를 통해 가슴이 멍해서 하루종일 내고향 남쪽나라를 바라보며 깊은 숨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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