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요리사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10-09 (월) 21:47 조회 : 923
렘49: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는 일어나 고요하고도 평안히 사는 백성 곧 성문이나 문빗장이 없이 홀로 사는 국민을 치라

하나님 아버지
중동의 화약고에 하마스 알아크사 홍수 작전으로 수천명이 하루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나님의 개입을 요청합니다.

보현이는 거실에서 푹 자고 일어나 이미라씨 함께 탑라이드 쇼핑센타에서 풍성한 먹거기와 과일을 사온다.
글레이즈빌 앞마당 바닷가를 보여주고 보현이는 지하철로 시드니공항을 출발 브리즈번에 도착한다.
나는 궁중요리사 마음이 되어 임금님께 올려 드릴 진수성찬을 준비해서 오늘의 메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말씀을 우즈벡 농아교회 줌 성경공부를 통해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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