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하우스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09-09 (토) 18:49 조회 : 803
렘16:21
보라 이번에 그들에게 내 손과 내 능력을 알려서 그들로 내 이름이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만나는 사람들의 이름들이 모아지고 모아져서 오직 하나의 이름 여호와를 알게 하소서

힘을 빼니깐 상대가 보인다.
죽었다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삶을 예술로 가꾸는 사람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만석이 된 공간에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하늘이가 공연자이기에 어쩔 수 없이 초청에 응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건강에 감사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9751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6726
1818  오페라 하우스 활산 2023-09-09 804
1817  볼더링과 드림영화 활산 2023-09-08 904
1816  맥박수 활산 2023-09-07 749
1815  가족 사진 활산 2023-09-06 968
1814  아들의 배려 활산 2023-09-05 915
1813  가족 합체 활산 2023-09-04 948
1812  그사랑교회 활산 2023-09-04 863
1811  우즈벡 선물 활산 2023-09-03 841
1810  한국에 도착 활산 2023-09-02 808
1809  카작의 밤 활산 2023-08-31 864
처음  이전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