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4-15 (수) 23:06 조회 : 196
4/15 물과 피

몸의 흐름 멎은 자리마다
피의 숨결이 스며든다.

내 안에 흐르던
물과 피 —
그 자취는 생명이 지나간 흔적.

당신의 피가
모든 죄를 씻어내고,
내 안의 물은
생명수 되어 흐른다.

이와같이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부정함에서 떠나게 해야 한다 그리하면 그들이 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성막을 더럽힘으로써 그들의 부정함 가운데서 죽는 일이 없으리라 (레위기 15:31) 조선어 성경

아침에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는 아들이 가족모임을 요청한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임신 소식을 알릴 것 같다.고 옆에 있던 안해에게 전했더니 웃는다.
아직은 영적 안테나가 살아있음에 감사하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5695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102257
2775  묻지 않는 길 활산 2026-05-07 160
2774  멈춤과 떠남 활산 2026-05-06 184
2773  내 안의 등잔 활산 2026-05-05 160
2772  순종의 꽃 활산 2026-05-05 175
2771  하늘의 잔 활산 2026-05-03 154
2770  정결과 회복 활산 2026-05-02 174
2769  옮겨지는 거룩 활산 2026-05-01 160
2768  레위인 활산 2026-04-30 174
2767  광야의 새길 활산 2026-04-29 175
2766  광야의 계수 활산 2026-04-28 16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