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의 숨결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3-22 (일) 20:19 조회 : 190
3/22 안식의 숨결

하나님의 영이
손끝에 머문다.
금과 실, 나무와 향기
그분의 숨으로 깎이고 엮인다.

창조의 기억이
작은 장막 안에 다시 피어난다.
일의 끝,
그분은 쉼으로 말씀하신다.

안식의 빛 아래,
북한 선수단은 떠나고
안식의 숨결로,
다시 숨을 고른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것은 너희 대대로 나와 너희 사이의 표징이니 이는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을 너희로 알레 하려 함이다 (출애굽기 31:13) 조선어 성경

북한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92103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8905
2734  세워진 장막 활산 2026-03-27 159
2733  성막의 숨결 활산 2026-03-26 163
2732  언약의 빛 활산 2026-03-25 161
2731  얼굴의 빛 활산 2026-03-24 186
2730  돌판의 눈물 활산 2026-03-23 170
2729  안식의 숨결 활산 2026-03-22 191
2728  영혼의 분향단 활산 2026-03-21 208
2727  거룩의 기름 활산 2026-03-20 221
2726  의의 옷 활산 2026-03-19 187
2725  재에서 빛으로 활산 2026-03-18 225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