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고백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3-11-23 (목) 21:17 조회 : 963
단9:23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하나님 아버지
지혜와 총명을 주시는 성령님의 임재로 오늘도 한사람 한사람을 떠올리며 기도합니다

장애인 두자녀를 키우는 엄마가 은총을 입은자의 고백을 담아 우리 부부를 집으로 초대한다.
매번 그러하듯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끊임없이 감사의 고백을 할 수 있을까?
참으로 예수동행의 흔적들이 삶의 곳곳에 묻어져 나온다.
장애인은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낸 천사의 비밀이다.
다니엘 가정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도한다.
주님..!!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79756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86728
1898  새 노래 활산 2023-11-29 901
1897  이토록 활산 2023-11-28 1469
1896  새 하늘과 새 땅 활산 2023-11-27 1182
1895  희망 사항 활산 2023-11-26 1364
1894  가슴을 열어 활산 2023-11-25 797
1893  크리스마스 선물 활산 2023-11-24 795
1892  감사의 고백 활산 2023-11-23 964
1891  천국의 낚시꾼 활산 2023-11-22 990
1890  선교의 날 활산 2023-11-21 861
1889  밤 12시 심방 활산 2023-11-20 855
처음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