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거룩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5-28 (목) 22:12 조회 : 166
5/28 광야의 거룩

광야의 끝에서
거룩이
바람처럼 스치고,

먼지 묻은 마음은
조용히 엎드려
빛을 본다.

칼보다 깊은
심판은
죄를 끊어내고,

피보다 맑은
은혜는
우리를 살린다.

너는 미디안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의 원쑤를 갚아라. 그 다음에야 너는 앞서간 겨레에게로 돌아가라. (민수기 31:2) 조선어 성경

신학포럼의 주제가 신학이 있는 목회, 목회를 위한 신학
별로 나와는 거리가 멀게 느껴져서 참여를 하지 않고있다.
서방기독교와 동방기독교의 신학을 정리하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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