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눈물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6-02-12 (목) 20:44 조회 : 168
2/12 요셉의 눈물

기근의 끝에서
두려움 속에 빚은
믿음을 들고 내려간다.

은잔의 빛,
심판 아래 잠든
은혜의 바다가 열린다.

요셉의 눈물 위에
떡처럼 숙성된
사랑이 피어난다.

이제 우리의 길,
복음이 되어
주의 평안으로 흐른다.

요셉이 자기 앞에 있는 음식을 그들에게 줄 때에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들보다 다섯 배나 주었다 그리하여 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다 (창세기 43:34) 조선어 성경

온라인으로 축구경기 티켓을 구입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한다.
추억을 소환해서 예전에 살았던 곳의 맛집 커피를 들고 산책을 한다.
남북한 응원단 이름을 결정하는 것이 이렇게도 어려울까.
남한, 북한, 조국, 모두 빼고 “여자축구 호주동포응원단”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하늘씨앗 손짓사랑 2013-09-04 86649
 살아있는 산 - 살려주는 산 손짓사랑 2013-08-21 93541
2698  요셉의 무덤 활산 2026-02-19 144
2697  야곱의 예언 활산 2026-02-18 146
2696  엇바뀐 손 활산 2026-02-17 137
2695  고센 땅 활산 2026-02-16 151
2694  야곱아 야곱아 활산 2026-02-15 158
2693  삶의 해석 활산 2026-02-14 157
2692  은잔의 비밀 활산 2026-02-13 176
2691  요셉의 눈물 활산 2026-02-12 169
2690  형제의 눈물 활산 2026-02-11 181
2689  요셉의 창고 활산 2026-02-10 196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