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

글쓴이 : 활산 날짜 : 2025-01-19 (일) 21:15 조회 : 82
1/19 생수의 강

글이
글씨 되면
생각이 일어나고

말이
말씀 되면
사람이 살아난다.

글과 말
물이 되어
넘치는 세상

홍수 나면
맑은 물
얻기 어렵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7:38)

형주민 선교사님 파라과이 선교이야기
선교사 이전에 목사, 목자 이시다.
내려 놓고 떠나는 나그네 여정길에 예수이름으로 축복을 더한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
부흥한국 찬양집회 준비모임에 완전체가 된다.
삶의 근황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만지고 보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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